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한은혜 기자 2017-07-11 18: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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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가 시작된다.“어벤져스가 되려면 시험 같은 거 봐요?”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돼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그에게 새로운 수트를 선물한 ‘토니 스타크’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며 조언한다. 하지만 허세와 정의감이 하늘을 찌르던 ‘피터 파커’는 ‘토니 스파크’의 말을 듣지 않고,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려 하는데…. 아직은 어벤져스가 될 수 없는 스파이더맨, 숙제보다 세상을 구하고 싶은 스파이더맨 그는 과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까? 7월 개봉.

<월간 안전정보 2017년 7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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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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